항공권
E-Ticket(전자항공권)이란?
항공권에는 크게 2가지의 형태가 있는데 여객의 항공권을 종이 항공권(PAPER TICKET)의 형태로 발급해 사용하는 것과 컴퓨터에 자료를 저장해서 온라인으로 작업해 실물없이 사용하는 항공권이 있습니다. 이중 후자를 전자항공권(E-Ticket::ET)이라 하며 쉽게 국내선 항공을 이용시 모두 전산으로만 처리돼 공항에서는 항공권없이 수속하는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한국에 도입된것은 2005년부터이나 시스템 정비와 사용자의 교육, 항공사간의 준비로 인해 사용이 적었으나 2006년부터는 적극적인 홍보등으로 인해 사용량은 계속 늘어날 추세입니다.


전자티켓의 장점
티켓분실에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정/운임안내서를 고객의 E-MAIL을 통하여 수신받아 인쇄하기 때문에 종이항공권 수령시 발생할수도 있는 부대비용이
   (우편료/택배비/퀵비)발생하지 않습니다.
항공사마다 전자티켓에 대하여 특별 할인 요금을 운영하므로 종이항공권에 비하여 저렴하기도 합니다.

주의해야 할점
발권후 E-MAIL로 송부하는 여정/운임영수증(ITR:Itinerary&Receipt)을 인쇄해 귀국시까지 반드시 소지하셔야합니다.
   이 영수증은 출입국 심사와 세관 수속시 필요하며 마일리지 입력시와 해외 공항 수속에서도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분이 대표로 여러명을 예약하여 전자티켓으로 구매하신 경우라하더라도 여정/운임영수증(ITR:Itinerary&Receipt)은
    전원 개별 소지 하셔야 합니다.

전자항공권(e-ticket) 발행 확인서 인쇄
항공여정 및 행선지, 본인성명, 여권번호, 승인번호등을 확인하신 후 확인서를 출력하시어 여권과 함께 소지하시어 공항에
나옵니다.
또한 여행 중 분실하실 경우, 가까운 공항 또는 호텔 등 PC사용이 가능한 장소에서 E-MAIL 수신된 확인서를 출력하시면 탑승
가능합니다.

리컨펌(예약 재확인)
외국에서 돌아올 경우 예약해 놓은 비행기표를 삼일 전에 탑승하는 항공기의 항공 사에 전화하여 리컨펌을 해야합니다.
즉 확실히 비행기를 타겠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리컨펌을 하지 않았을 경우 예약을 했다하 더라도 좌석이 만원이 되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 되어 비행기를 탈 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서비스가 개선되어 캐세이퍼스픽처럼 취소하지 않으면 자동 리컨펌되는 항 공사도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의 항공사가 리컨펌제도 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수기때는 오버부킹(Over Booking:좌석수 이상으로 예약을 받아 리컨펌 해 놓은것)이 되어 리컨펌을 했음에도 불구 하고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는 손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지만 이럴때를 대비하여 조금 불안하면 리컨펌을 받을때 리컨펌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항공사를 직접 방문하여 리컨펌하는 경우는 항공사에서 변경된 탑승일시를 프린트 하여 항공권에 붙여 주므로 간단 하지만 전화로 리컨펌하는 경우는 상대측에서 상세한 자료(성명,여권번호,항공권번호,클래스등) 를 요구하므로 여권,항공권을 준비하여 두고 전화를 걸어야만 질문에 답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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