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란?
   비자 (visa, 査證)는 개인이 타국으로 들어가려고 할 때 체재중인 나라에 있는 그 나라 대사,공사, 영사로부터 여권의 검사를 받고 서명을 받는 일 입니다.
비자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주로 군사상의 이유에서 스파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발달된
것인데, 전후에도 국내의 보안, 노동문제나 이민 제한 등의 견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만일 여행 중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해당 나라의 한국대사관에 가서 재발급 수속을 밟습니다. 재신청시 필요한 서류로는 사진, 여권 분실신고 확인서(현지 경찰서 발행),
여권번호 및 발행 연.월.일, 여권 유효기간, 수수료 등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행전에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여분의 사진과 여권 유효기간 및 여권번호를 수첩에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